기적은 끝나지 않았다… '트라이' 윤계상-임세미-김요한이 전한 마지막 한 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9일 기준으로 11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30일 최종화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9일 오후 9시 50분 11화가 방송되며, 오는 30일 최종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가람과 럭비부, 전국체전에서 만나는 운명의 장면들

(MHN 이민주 인턴기자)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9일 기준으로 11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30일 최종화를 남겨두고 있다.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은 남은 2화에 대한 시청 포인트를 직접 밝혀 마지막까지 몰입을 유도했다.

주가람 역을 맡은 윤계상은 "추운 날씨를 견디며 담아낸 뜨거운 하모니가 끝까지 빛을 발할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적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이지 역의 임세미는 "자신의 꿈을 향해 온 힘을 다해 애써온 친구들이 어떻게 경기를 마무리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선생님들과 주가람, 배이지도 어른으로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언급했다.
윤성준 역을 맡은 김요한은 "많은 분들이 기다린 전국체전 경기가 펼쳐진다"며, "주가람 감독님과 럭비부 사이의 믿음과 아름다운 이별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약간의 귀여운 포인트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마지막까지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의 괴짜 감독과 만년 꼴찌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 9화와 10화에서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했고, SNS 화제성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을 입증했다.
한편,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9일 오후 9시 50분 11화가 방송되며, 오는 30일 최종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사진=SB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마' 이하늬 "여자의 적은 여자? 엄마 되면서 연대감 생겨...뱃속 아이와 함께" [mhn★인터뷰②] -
- ‘손흥민하고 허그하다 다친거야?’ 다저스 프리먼 선발제외, 타율 1위인데 어떡해! - MHN / 엠에
- 전현무, 보아랑 또? 신곡 올렸다가 '빛삭'...과거 '라방 논란' 의식했나 - MHN / 엠에이치앤
- 에스파 카리나, '어떻게 사람이 이래?' 감탄 나오는 비현실 미모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케데헌’ 신드롬… '한국적 오컬트×팝 퍼포먼스'라는 K-POP의 새 흥행 코드 - MHN / 엠에이치앤
- 승승장구 '좀비딸'의 숨은 주역, 조한선...조성석 "히든카드다" - MHN / 엠에이치앤
- [M픽 리뷰] 낭만과 설렘 담긴 '고백의 역사'...신은수 너무 귀엽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유, 러블리 청순 미모꽃 활짝 피었네[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털털하고 밝아...케미 만족" [현장]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여름빛 완벽 소화... 햇살 아래 우아한 워킹 자태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