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1군 이탈...한화, 주력 타자 연쇄 이탈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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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29일 대전에서 열리는 삼성전을 앞두고 리베라토의 1군 이탈을 발표했다.
리베라토는 지난 22일 SSG전 수비 중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23-24일 SSG전에 결장한 후 26-27일 키움전에 복귀했지만 통증이 지속되면서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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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한화 .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maniareport/20250829183118770sdog.jpg)
한화는 29일 대전에서 열리는 삼성전을 앞두고 리베라토의 1군 이탈을 발표했다.
리베라토는 지난 22일 SSG전 수비 중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23-24일 SSG전에 결장한 후 26-27일 키움전에 복귀했지만 통증이 지속되면서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6월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한 리베라토는 6주간 맹활약한 뒤 7월 19일 정식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46경기에서 타율 0.331(181타수 60안타), 8홈런, 29타점, OPS 0.937을 기록했다.
채은성의 발가락 부상에 이어 리베라토까지 빠지면서 김경문 감독의 타선 운용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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