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서 4타수 1안타 …前 롯데 윌커슨에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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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롯데에서 뛴 그는 KBO리그 통산 45경기 19승10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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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9월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멤피스 레드버즈의 선발투수는 전 롯데 자이언츠 투수 애런 윌커슨이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롯데에서 뛴 그는 KBO리그 통산 45경기 19승10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윌커슨을 상대로 9타수 5안타로 상당히 강했다.
이날은 달랐다. 1회말 첫 타석에서는 1루 땅볼에 그쳤고 3회에는 3루수 직선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5회에는 삼진을 당했다.
그러나 김혜성은 윌커슨이 내려간 7회, 알렉스 콘웰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치며 침묵을 깼다. 이후 8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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