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제주도서 3년 전 유산 아픔 치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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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진태현이 "치유받았다"는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8월 28일 자신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3년전 아픈 이별을 치유하기 위해 아내 손잡고 나들이 왔던 곳에 잠시 들렀다"면서 "일 때문에 제주에 내려왔지만 좋은 전시와 아름답게 변한 뮤지엄에서 치유받고 돌아왔습니다"라 적었다.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한 진태현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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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3년 전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진태현이 "치유받았다"는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8월 28일 자신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3년전 아픈 이별을 치유하기 위해 아내 손잡고 나들이 왔던 곳에 잠시 들렀다"면서 "일 때문에 제주에 내려왔지만 좋은 전시와 아름답게 변한 뮤지엄에서 치유받고 돌아왔습니다"라 적었다.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한 진태현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에 최근 소셜 미디어에 진태현은 "오늘은 저의 딸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3년 되는 날"이라며 "시간이 지나면 금방 나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뜨거운 8월이 되면 왜 마음이 차가워지는지 모르겠다. 오늘 하루는 추모하는 마음으로 아내와 잘 지나가길 기도해 본다"라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완치를 알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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