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외유성 해외 출장' 수사 와중에…또 뉴욕 외유 떠나는 지방의회
김산 기자 2025. 8. 29. 18:05
외유성 출장으로 고발당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또 외유 출장을 감행하는 지방의회가 있습니다. 바로 영등포구의회입니다.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워싱턴 국립박물관 등 관광지로 유명한 곳을 세금으로 다녀옵니다.
외유성 출장으로 인해 횡령 등 혐의로 수사받는 지방의회는 87곳에 달합니다. 약 3년간 전수조사한 결과입니다.
JTBC 취재결과, 수사 대상이 된 지방의회 의원들은 국민권익위원장을 찾아가 "내용을 공개하지 말라"고 압박하는 등, 상식 이하의 행동까지 했습니다. 오늘 저녁 6시 30분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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