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결혼하는 진짜 이유 밝혔다…"사실 아이가 갖고 싶어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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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결혼의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장우와 가수 최강창민은 해장국과 수육을 곁들인 식사 도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최강창민이 "식이 이제 약 100일 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결혼하는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이장우는 잠시 말을 더듬으며 "사실 결혼을 하는 이유가 아기를 갖고 싶어서 하는 거다.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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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장우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결혼의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지난 28일 '섭취량 MAX 팜유왕자와 잘생김 MAX 최강창민의 안암 맛집 1끼 5메뉴 (ft. 해장국, 육회, 비빔밥, 수육, 불고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장우와 가수 최강창민은 해장국과 수육을 곁들인 식사 도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최강창민이 "식이 이제 약 100일 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결혼하는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이장우는 잠시 말을 더듬으며 "사실 결혼을 하는 이유가 아기를 갖고 싶어서 하는 거다.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이장우는 "아이를 좀 많이 낳고 싶다"며 "많이 낳아서 내장을 잘라 놓고 먹으면서 '맛있지?'라고 말하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강창민은 "아이한테 무슨 내장을 잘라주냐. 동그랑땡 구워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장우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강창민이 "결혼식이 3개월 남았는데 살은 안 뺄 거냐"고 묻자 이장우는 "여자친구가 빼지 말라 그랬다"며 의외의 답을 전했다. 이어 최강창민이 "본인이 더 잘 나오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묻자 이장우는 "맞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장우와 예비 신부 조혜원은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3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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