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주변 만류에도 만삭 D라인 드러내는 털털함 [RE:뷰]

김주경 2025. 8. 29.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하늬가 화보 촬영장에서 D라인을 뽐냈다.

이하늬는 지난 28일 채널 '하늬모하늬'에 "꿀단지는 많이 기다렸니? 넷플릭스 애마 특급 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하늬는 넷플릭스 신작 '애마' 출연진과 화보 촬영을 준비했다.

촬영이 끝나고 '애마'의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과 함께한 이하늬는 출산을 앞둔 D라인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주경 기자] 이하늬가 화보 촬영장에서 D라인을 뽐냈다.

이하늬는 지난 28일 채널 '하늬모하늬'에 "꿀단지는 많이 기다렸니? 넷플릭스 애마 특급 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하늬는 넷플릭스 신작 '애마' 출연진과 화보 촬영을 준비했다. 준비 과정에서 이하늬는 "이번 촬영을 하면서 느꼈는데 내가 이전까지는 증명하려고 하는 게 정말 많았다. 스스로가 연기를 잘 해내고, 증명해 내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최근에는 촬영하면서 내 마음에 바다 같은 슬픔이 차오르는 걸 느꼈다. 가만히 있는데 감정이 바다처럼 채워지는 걸 경험했다"라고 연기자로서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

이후 이하늬는 화보 촬영해서 배우다운 모습을 뽐냈다. 촬영이 끝나고 '애마'의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과 함께한 이하늬는 출산을 앞둔 D라인을 뽐냈다. 이하늬는 이해영 감독 앞에서 배에 손을 대 부른 배를 보였다. 그러자 감독은 당황한 듯 "아니 이걸 어필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이하늬를 말렸다.

그럼에도 이하늬는 "배가 땅땅하다"라고 말하며 감독의 손을 자신의 배에 얹었다. 이하늬는 웃으며 "애가 밤에 배를 차서 내가 잠을 못 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는 이들이 "엄마 닮아서 파이팅이 좋은가 보다. 파이터가 나올 수도 있겠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09년 드라마 '파트너'로 배우로 데뷔한 뒤 영화 '연가시', '블랙머니', '극한 직업'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고, 이듬해 6월에는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25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당시 이하늬의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하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하늬모하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