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케미…아이브 리즈X키키 지유, 워크맨서 예능감 폭발

김현숙 기자 2025. 8. 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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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리즈와 키키 지유가 '워크맨'에서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리즈와 지유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 출연해 파파존스에서 신곡을 홍보하며 다양한 업무를 체험했다.

리즈는 솔직한 반응과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유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유쾌한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식사시간에는 지유가 다양한 성대모사로 차세대 '워크돌' MC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리즈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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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홍보는 기본, 리액션부터 성대모사까지 다 되는 케미 폭발 조합

(MHN 오세나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리즈와 키키 지유가 '워크맨'에서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리즈와 지유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 출연해 파파존스에서 신곡을 홍보하며 다양한 업무를 체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즈와 지유는 무거운 재료 박스를 나르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이어 직접 피자 만들기에 나섰다. 리즈는 솔직한 반응과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유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유쾌한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방송국에서 들어온 주문을 받은 두 사람은 직접 피자를 만들며 경쟁을 펼쳤고, 직원의 선택을 받은 지유는 키키의 신곡 '댄싱 얼론(DANCING ALONE)'을 먼저 소개했다. 리즈는 아이브의 신곡 'XOXZ(엑스오엑스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손님 응대에 나선 리즈와 지유는 각자의 사투리를 활용한 인사와 삼행시 이벤트 등으로 손님들과 적극 소통했다. 이 과정에서 매장 직원을 위해 이상형을 찾아주는 오작교 역할까지 자처했고, 실제로 직원이 손님과 SNS를 교환하는 데 성공하는 등 특별한 상황도 연출됐다.

식사시간에는 지유가 다양한 성대모사로 차세대 '워크돌' MC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리즈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아르바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5점 만점에 나란히 4점을 매기며 "게임 같아서 재미있었다", "첫 알바였지만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는 '파파존스' 4행시에 도전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5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과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를 발표하며 컴백했고, 키키는 지난 6일 첫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MHN DB, 유튜브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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