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발예진' 삭제에도 미소..韓 떠나 "이병헌과 이순간 즐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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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9일 "어제의 이모저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동료들과 함께 이 놀라운 순간을 즐길 거예요"라고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손예진은 운영 중이던 부계정 'yejinfoot_official'이 갑자기 삭제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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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29일 "어제의 이모저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호텔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이트 의상과 블랙 의상을 번갈아 입은 손예진은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 이병헌, 박찬욱 감독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동료들과 함께 이 놀라운 순간을 즐길 거예요"라고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손예진은 운영 중이던 부계정 'yejinfoot_official'이 갑자기 삭제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손예진은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돼서 놀라셨죠?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빠른 시일내 복구해 볼게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9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는 27일 개막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영화가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13년 만이고, 박찬욱 감독 개인으로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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