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조지 클루니, 급노화 맞았다‥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베니스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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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조지 클루니가 47세의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8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이 켈리'는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와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론'이 유럽에서 겪는 폭풍 같은 여정을 그린 영화로, 조지 클루니와 아담 샌들러, 로라 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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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64세 조지 클루니가 47세의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8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이 켈리'는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와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론’이 유럽에서 겪는 폭풍 같은 여정을 그린 영화로, 조지 클루니와 아담 샌들러, 로라 던이 출연했다.
공개된 레드카펫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살이 확연히 빠진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말 클루니의 팔짱을 끼고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7살 연하의 변호사 아말 클루니와 지난 2014년 결혼한 후 2017년 이란성 쌍둥이를 봤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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