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조지 클루니, 급노화 맞았다‥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베니스 레드카펫

배효주 2025. 8. 29.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4세 조지 클루니가 47세의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8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이 켈리'는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와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론'이 유럽에서 겪는 폭풍 같은 여정을 그린 영화로, 조지 클루니와 아담 샌들러, 로라 던이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말 클루니와 조지 클루니
아말 클루니와 조지 클루니

[뉴스엔 배효주 기자]

64세 조지 클루니가 47세의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8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이 켈리'는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와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론’이 유럽에서 겪는 폭풍 같은 여정을 그린 영화로, 조지 클루니와 아담 샌들러, 로라 던이 출연했다.

공개된 레드카펫 사진 속 조지 클루니는 살이 확연히 빠진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말 클루니의 팔짱을 끼고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7살 연하의 변호사 아말 클루니와 지난 2014년 결혼한 후 2017년 이란성 쌍둥이를 봤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