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공백’ 서우, 韓 떠나 미국살이 근황 “다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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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우는 지난 28일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후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노크'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영화 '하녀', '노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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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서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우는 지난 28일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이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려고 합니다.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도와주시면그 모든 것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서우는 미국에서 여유있게 일상을 보내며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후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 ‘하녀’, 노크’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제왕의 딸 수백향’, 영화 '하녀', '노크' 등에 출연했다. 2019년 영화 ‘더하우스’가 마지막 활동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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