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몰락' 무리뉴 감독 또 경질됐다, 튀르키예서도 명예 회복 실패... UCL 좌절이 결정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장의 대몰락이다.
페네르바체 구단은 29일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이 명예회복할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
영국 BBC는 "페네르바체가 UCL 본선 진출에 실패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페네르바체 구단은 29일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무리뉴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페네르바체는 "2024~2025시즌부터 1군 팀을 맡은 무리뉴 감독이 우리와 작별했다. 팀을 위해 헌신한 무리뉴 감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커리어에서 성공이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감독으로 꼽히는 무리뉴 감독은 지난 해 페네르바체 지휘봉을 받았다. 잉글랜드 첼시, 이탈리아 인터밀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성공을 거뒀으나, 이후 커리어는 들쑥날쑥했다. 잉글랜드 토트넘, 이탈리아 AS로마에선 계약기간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이 명예회복할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 하지만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지난 시즌 페네르바체는 리그 2위를 기록,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에 우승을 내줬다.
국제무대 성적도 좋지 못했다. 올 시즌 페네르바체는 '별들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참가를 노렸지만, 최종 예선에서 벤피카(포르투갈)에 밀렸다.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고 2차전에선 0-1로 패했다. 결국 페네르바체도 무리뉴 감독을 내보냈다. 무리뉴 감독 경질의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영국 BBC는 "페네르바체가 UCL 본선 진출에 실패한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세 좌완, 韓 최초 158㎞ 찍었다! 3년 전 133㎞였는데 | 스타뉴스
- 손흥민 LA 연봉 공개됐다 '주급 3.5억-선수단 총액의 절반' | 스타뉴스
- 인기 女 BJ 송하나, '볼륨 가득' 구멍 송송 파격 호피무늬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화끈 비키니 패션 '핫바디 미쳤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라네즈 '네오 쿠션' 새 캠페인 시작 동시 올리브영 1위..'JIN 이펙트' | 스타뉴스
- 페루BTS 팬들이 나무심기운동 벌인 이유는?멕시코 암표는 1300만 원...CNN기획보도 [K-EYES] | 스타뉴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저격? "마음 놓고 덕질도 못하냐" 일갈 | 스타뉴스
- 김세정, 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두고 아쉬운 작별 인사..젤리피쉬 떠난다 [공식] | 스타뉴스
- "뷔, 가장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美 뉴욕 타임스 극찬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