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 고동빈, “마지막 농심전, PO 만날 확률 높아 꼭 이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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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더 줄인다면 더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
젠지를 상대로 가능성을 보였지만, 고동빈 KT 감독은 패배로 끝난 경기 결과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고동빈 감독은 "젠지전 쉽지 않은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쉽지 않았다. 아쉽게 진 거 같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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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실수를 더 줄인다면 더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
젠지를 상대로 가능성을 보였지만, 고동빈 KT 감독은 패배로 끝난 경기 결과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3강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T1전 승리에 이어 젠지와 호각 상황을 연출한 것에 대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KT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레전드 그룹 첫 연승을 노리던 KT는 시즌 16패(13승 득실 -8)째를 당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고동빈 감독은 “젠지전 쉽지 않은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쉽지 않았다. 아쉽게 진 거 같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덧붙여 고 감독은 “플레이오프 이전이라 정규시즌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조합들이 있었다. 그런 조합을 위주로 준비하면서 내부적으로 실수하는 부분들을 줄이려고 했다. 실수를 더 줄인다면 더 경쟁력이 있겠다는 생각은 했다”면서 플레이오프 직전 마지막 주차에서 점검해야 할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패인을 묻자 그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야 싸움에서 너무 소극적으로 한 게 가장 큰 패인”이라면서 “정규시즌이 이제 한 경기가 남았다. 농심 또한 플레이오프에서 만날 확률이 높은 팀이라고 생각해서 꼭 이기고 싶다. 또 그것과 별개로 플레이오프가 정말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경기력이 올라갈 수 있도록 조금 더 준비를 하겠다”라고 정규시즌 최종전 상대인 농심전 필승을 다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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