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올,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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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로봇 스타트업 에이드올(대표 김제필)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마이크로 딥스(Micro DIPS) 분야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김제필 에이드올 대표는 "이번 초격차 프로젝트 선정으로 회사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받았다"며 "정부의 사업화 자금(1.5억원)과 후속 연계 지원을 발판으로 국내 실증 사업을 가속화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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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로봇 스타트업 에이드올(대표 김제필)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마이크로 딥스(Micro DIPS) 분야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에이드올은 지능형 길 안내 로봇 '베디비어(Bedivere)'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베디비어는 기존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높은 사회적 비용과 만성적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봇이다. 안내견의 핵심 역할인 '지능적 불복종'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 끊김 없는 경로를 안내하는 '체계적 내비게이션'까지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드올 측은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ANTS'는 통신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길을 안내한다"며 "별도의 학습 없이 직관적 물리 피드백만으로 즉시 사용 가능해 고령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제필 에이드올 대표는 "이번 초격차 프로젝트 선정으로 회사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받았다"며 "정부의 사업화 자금(1.5억원)과 후속 연계 지원을 발판으로 국내 실증 사업을 가속화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드올은 온디바이스 컴퓨팅 및 뉴로모픽 AI를 연구하는 첨단 지능형 로봇 기업으로, AI 및 로봇 기술을 활용해 노화·장애로 인한 신체적 제약을 해결하는 데 힘쓰고 있다.
강진석 기자 jins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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