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주말도 푹푹 찐다...광주·전남 체감온도 35도

고우리 2025. 8. 2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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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주말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매우 덥겠습니다.

29일 밤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원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3도, 제주 33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등 30~35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31~34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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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이미지

8월의 마지막 주말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매우 덥겠습니다.

29일 밤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제주도, 전북 동부와 전남에 5~20mm, 강원내륙·산지 5~40mm, 충남북부 5~30mm입니다.

주말에도 영남 지역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 5~6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비는 오는 31일 오전 남부지방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중부지방까지 확대되겠습니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4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제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등 22~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원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3도, 제주 33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등 30~35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30일 광주·전남에는 5~30mm의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31~34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낮에는 광주 33도, 목포 32도, 순천 3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2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광주·전남 전역엔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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