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열풍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논의 중 "감독과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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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시즌2로 이어질 전망이다.
27일(현지 시간) 버라이어티와 퍽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제작사 소니와 넷플릭스가 '케데헌' 후속편 제작을 놓고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다.
한편 '케데헌'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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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 시간) 버라이어티와 퍽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제작사 소니와 넷플릭스가 '케데헌' 후속편 제작을 놓고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다.
소니는 공동 연출을 맡았던 메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메기 강 감독은 버라이어티 인터뷰에서 "헌트릭스 보컬 루미를 넘어 같은 그룹 멤버인 조이와 미라의 이야기를 확장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국내 기자간담회에서도 후속편 관련 질문에 "아직 공식적인 말은 없다"면서도 "팬들에게 전해 드리지 않은 스토리가 많다. 후속편에 대한 아이디어는 좀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케데헌'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리스트 영어 영화 부문에서 빠짐없이 자리를 지키며, OST '골든'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라는 기록까지 달성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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