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정연구원, 제4차 2040 용인비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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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정연구원은 2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4차 2040 용인비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을 위한 용인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시 공무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용인의 관광산업 발전과 미래 도시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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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시정연구원은 2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4차 2040 용인비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을 위한 용인시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시 공무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용인의 관광산업 발전과 미래 도시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29일 용인시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2040 용인비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정연구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inews24/20250829171606906elgz.jpg)
이날 포럼은 총 3개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정란수 ㈜미래관광전략연구소장은 ‘용인관광의 현주소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지역 관광산업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현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용인특례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5가지 제언’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관광정책과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정산설 용인시정연구원 문화복지연구부 부연구위원은 ‘관광이 도시를 잇다: 경험·산업·공간의 연결’을 주제로 관광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발표에 이어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을 통한 도시 발전 전략을 주제로, 용인특례시가 가진 관광 자원의 강점과 한계를 진단하고 향후 2040을 향한 관광 산업의 발전 과제와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은국 용인시정연구원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은 용인특례시가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용인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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