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나관, 아시아선수권서 50m 소총복사 2관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격 김나관(국군체육부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나관은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나관은 정승우, 김정현(한국체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메달 7개를 추가한 한국 사격은 대회 11일 동안 권총, 소총, 무빙타깃, 산탄총 등 전 종목에서 총 49개의 메달을 따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단체전 금메달 합작한 김정현, 김나관, 정승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71121763iuif.jpg)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사격 김나관(국군체육부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나관은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출전한 정승우(한국체대)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나관은 정승우, 김정현(한국체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주니어부에서는 김태경(한국체대)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이철민, 이현서(이상 경남대)와 함께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했다.
25m 스탠다드권총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방재현(서산시청), 이재균(KB국민은행), 홍석진(국군체육부대)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재균과 홍석진은 전날 25m 속사권총 단체전 정상에 이어 스탠다드권총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권총 종목 강세를 이어갔다.
주니어부 단체전에서는 이원재(인천대), 문대희(유원대), 이시우(한국체대)가 힘을 합쳐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메달 7개를 추가한 한국 사격은 대회 11일 동안 권총, 소총, 무빙타깃, 산탄총 등 전 종목에서 총 49개의 메달을 따냈다.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중"(종합) | 연합뉴스
-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종합) | 연합뉴스
- 사라졌던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이 당근마켓에…"경찰 신고" | 연합뉴스
- 수은건전지 삼킨 25개월 유아…소방헬기로 강원→대구 긴급 이송 | 연합뉴스
- [영상] 오월드 탈출한 '늑구'는 어디에…"철조망 밑 땅굴 파고 달아나" | 연합뉴스
-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항소심서 혐의 인정 | 연합뉴스
- "사람 찔렸다" 등 112에 112번 허위 신고한 6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
-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 송치…촬영한 불법영상물 100여개 | 연합뉴스
- 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근로자 압축기에 끼여 숨져 | 연합뉴스
- 로또 안 준다고 가게 주인 살해한 50대 남성 1심 무기징역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