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박준형, 이혼+반포 90평 아파트 재산분할 싸우더니‥달달 결혼 20주년 화보

이하나 2025. 8. 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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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8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20주년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결혼 20주년을 맞은 김지혜와 박준형은 다정한 백허그부터 장난기 넘치는 포즈 등을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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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매거진 웨딩 H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지난 8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20주년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웨딩 H와 진행한 화보가 담겼다. 결혼 20주년을 맞은 김지혜와 박준형은 다정한 백허그부터 장난기 넘치는 포즈 등을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군살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김지혜의 드레스 자태도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속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방송에서 이혼 체험 설정으로 양소영 변호사를 만난 김지혜는 신혼 첫날부터 8년간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고 밝히며 고부갈등 속에 보였던 박준형의 태도에 서운해 했다. 김지혜가 “박준형 씨가 늘 하는 얘기가 싸우면 ‘내 집에서 나가’였다”라고 폭로하자, 박준형을 향한 선후배 코미디언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김지혜는 “난 나가겠다고 하고 월세로 나와 미친 듯 돈 모아 그 반포 90평 샀다. 원래 갖고 있던 아파트를 팔게 됐다. 박준형 씨가 정확히 반 나눠 어머니를 집 구해드리고 반으로 대출금 상환했다. 20억에 팔아 10억은 어머니 드리고 지금 집 대출금 상환을 10억 했다”라며 “박준형의 지분은 현시세의 10%, 매입가의 40%다. 박준형에게 다달이 생활비를 받아본 적도 없다. 아이들 학원비, 유치원비, 집 대출 이자, 관리비 다 (제가) 냈다”라고 말했다.

양측 변호사와 함께 4자 회담까지 진행한 부부는 재산 분할을 두고 대립했으나, 이후 가족애를 깨닫고 이혼 체험을 마무리했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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