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발상지' 부산 중구, 영화감독 한 달 살기 사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발상지인 부산 중구가 영화감독들의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나리오 집필을 돕는다.
부산 중구는 지난 26일부터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 달 살기'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사업은 영화감독이 26일 동안 중구에 머무르며 부산을 소재로 한 시나리오 한 편을 집필하도록 한다.
중구에 있는 남포동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달 살기 사업 [부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170628007fuzz.jpg)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발상지인 부산 중구가 영화감독들의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나리오 집필을 돕는다.
부산 중구는 지난 26일부터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 달 살기'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사업은 영화감독이 26일 동안 중구에 머무르며 부산을 소재로 한 시나리오 한 편을 집필하도록 한다.
참여하는 감독에게는 중구에 있는 숙소와 식비 등을 지원하며 시나리오 작성을 돕기 위해 공유 오피스와 전문가 특강 등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으로 중구의 역사적, 장소적 매력이 영화감독들의 영감과 창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에 있는 남포동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부산을 소재로 한 시나리오가 영화 제작으로 이어져 많은 관광객이 중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도심서 고교생들에 '묻지마' 흉기공격…20대 남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 연합뉴스
- 하천서 물놀이 중 폭발물 발견 신고…"구소련 76㎜ 고폭탄" | 연합뉴스
-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 부모 된다…"아기천사 찾아와"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에 성혼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 3배 위약금 폭탄 | 연합뉴스
-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연합뉴스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밀당 필요 없어요'…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본 적 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