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한국-인도 잇는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 '김치도사' 참여

김원겸 기자 2025. 8. 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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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우라가 한국과 인도 문화를 잇는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에 함께했다.

아우라는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 '김치도사(Kimchi Dosa)'에 참여했다.

'김치도사'는 유쾌한 가사와 흥겨운 사운드가 돋보이는 음원은 물론 발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아우라와 인도 뮤지션들의 퍼포먼스로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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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라가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 '김치도사'에 참여했다. 제공|㈜일공이팔, HBC HOUSE, vectormob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한국과 인도 문화를 잇는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에 함께했다.

아우라는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글로벌 뮤직 프로젝트 ‘김치도사(Kimchi Dosa)’에 참여했다. ‘김치도사’는 유쾌한 가사와 흥겨운 사운드가 돋보이는 음원은 물론 발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아우라와 인도 뮤지션들의 퍼포먼스로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곡은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인 김치(Kimchi)와 도사(Dosa)를 결합,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담아낸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의 거장 시네마토그래퍼 라비 바르만(Ravi Varman)이 메가폰을 잡고 멀티 프로덕션 하우스 치얼스 뮤직(Cheers Music)이 제작을 맡아 단순한 컬래버 싱글이 아닌 양국 뮤지션이 만난 시네마틱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우라는 오는 9월 새 앨범을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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