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조지 클루니, 17세 연하 아내 손 잡고 베니스 영화제 참석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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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64)가 건강 악화에도 베니스 영화제 참석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현지 언론 할리우드 리포터는 조지 클루니가 심각한 부비동염(축농증)에도 아내 아말 클루니의 팔짱을 끼고 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노아 바움백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를 위해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찾은 조지 클루니는 레드카펫에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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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64)가 건강 악화에도 베니스 영화제 참석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현지 언론 할리우드 리포터는 조지 클루니가 심각한 부비동염(축농증)에도 아내 아말 클루니의 팔짱을 끼고 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노아 바움백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를 위해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찾은 조지 클루니는 레드카펫에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당초 조지 클루니는 심각한 부비동염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일정 일부를 취소했다. 이에 무대인사 참석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팬이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노아 바움 감독은 그의 부재를 두고 "영화 스타들도 아플 수 있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환기한 바 있다.
다행히 조지 클루니는 아내 아말 클루니의 팔짱을 끼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조지 클루니가 주연을 맡은 노아 바움백 감독의 코미디 영화 '제이 켈리'는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경쟁 부문 월드 프리미어에서 상영된 '제이 켈리'는 막이 내린 후 무려 10분 가까이 이어진 기립 박수를 받으며 호평 속에 첫 공개를 마쳤다.

'제이 켈리'는 노아 바움백과 배우 에밀리 모티머가 공동 집필한 작품으로 유명 영화배우 제이 켈리(조지 클루니)와 그의 헌신적인 매니저 론(애덤 샌들러)이 유럽을 가로지르는 예상치 못한 여정을 떠나고 그 가운데 선택과 관계, 앞으로 남길 유산 등을 마주하게 된다는 어른의 성장 영화다.
넷플릭스는 이번 작품을 아카데미 시즌 유력 후보작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공개 시기는 오는 12월 5일로 예상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티켓 투 파라다이스', 영화 '제이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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