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맞은 정일우…시청률 15%에 OST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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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제목과 같은 '화려한 날들'을 맞았다.
정일우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4 '그대 내 곁에 와준다면'를 직접 불렀다.
'그대 내 곁에 와준다면'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정일우의 담백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정일우는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야경꾼 일지'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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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제목과 같은 ‘화려한 날들’을 맞았다.
정일우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4 ‘그대 내 곁에 와준다면’를 직접 불렀다. 이 곡은 30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공개된다.
‘그대 내 곁에 와준다면’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정일우의 담백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는 고백이 담긴 가사는 기적처럼 다가온 사랑을 향한 감사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정일우는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야경꾼 일지’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를 직접 가창하며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보컬 실력까지 입증한 바 있다. 극 속 캐릭터의 감정을 목소리로 담아낸 그의 섬세한 표현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한편 ‘화려한 날들’은 정일우의 열연에 힘입어 6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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