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 ♥서하얀과 中 떠났다…만리장성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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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 씨와 중국 여행을 떠났다.
이어 "아침이라 한산했던 곳. 임착한(임창정 애칭) 힘내세요. 만리장성 걱정 마세요. 케이블카도 있긴 해요! 그치만 우리는 걸어야죠. 마치 천국의 계단 같아요"라고 말했다.
서하얀은 임창정, 지인들과 함께 만리장성 꼭대기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전한 후 "도착! 해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2017년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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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 씨와 중국 여행을 떠났다.
서하얀은 8월 29일 오전 공식 계정을 통해 "어김없이 아침 5시(한국시간 6시)에 기상. 오전 일정 비어서 만리장성 걸으러 가요"라고 밝혔다.
이어 "아침이라 한산했던 곳. 임착한(임창정 애칭) 힘내세요. 만리장성 걱정 마세요. 케이블카도 있긴 해요! 그치만 우리는 걸어야죠. 마치 천국의 계단 같아요"라고 말했다.
서하얀은 임창정, 지인들과 함께 만리장성 꼭대기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전한 후 "도착! 해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2017년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슬하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최근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임창정은 같은 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 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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