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마라톤 위해 시드니 도착 “뱃속 동생까지 잘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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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시드니 마라톤에 출전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러너 복장을 갖춰 입고 아들 정윤 군과 마라톤에 앞서 인증샷을 촬영 중이다.
현재 둘째 임신 8개월 차인 이시영은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 그동안 산전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특히 하체 불태웠)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라며 시드니 10km 마라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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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시드니 마라톤에 출전했다.
이시영은 8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호주 시드니의 달링 하버(Darling Harbour)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러너 복장을 갖춰 입고 아들 정윤 군과 마라톤에 앞서 인증샷을 촬영 중이다.
이시영은 "정윤아. 뱃속에 동생까지 셋이 한 번 잘 뛰어보자! 우리 꼭 완주해야 해! 화이팅. 지금 정윤이 마음가짐은 42.195km 풀코스 나가는 러너의 무드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일 줄이야"라고 덧붙였다.
현재 둘째 임신 8개월 차인 이시영은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 그동안 산전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특히 하체 불태웠)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라며 시드니 10km 마라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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