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日 가더니 개그우먼 접고 무속인 됐나..."신빨 좋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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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무속인' 자막 소개에 "신빨 좋아보이네"라며 웃었다.
이국주는 29일 "내가 신빨 좋아보이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전국에서 신빨 좋기로 소문난 무속인들의 토크쇼'라는 자막과 무속인들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무속인들 중 이국주의 모습도 담겨 있어 웃음을 안긴다.
이를 본 이국주는 "내가 신빨 좋아보이네"라면서 "타로는 잘 보는데 신빨까지는 아직 아닙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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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무속인' 자막 소개에 "신빨 좋아보이네"라며 웃었다.
이국주는 29일 "내가 신빨 좋아보이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방송 캡처가 담겨 있다.
이때 '전국에서 신빨 좋기로 소문난 무속인들의 토크쇼'라는 자막과 무속인들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무속인들 중 이국주의 모습도 담겨 있어 웃음을 안긴다.
이를 본 이국주는 "내가 신빨 좋아보이네"라면서 "타로는 잘 보는데 신빨까지는 아직 아닙니다"라며 웃었다.
타로 심리 상담사 자격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국주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절친들의 타로점을 봐주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인 이국주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 자취를 시작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이국주는 "이민간 거 아니다. 예전처럼 일이 많지 않다. 내가 가만히 있는 애는 아니다. 일본어도 하고 싶고 일본 유튜브도 하고 싶더라. '그냥 놀러 가지 말고 뭘 할까'고 해서 무작정 실천을 했다"면서 도쿄 9평 원룸에서 생활 중인 일상을 유튜브로 공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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