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정치중립 의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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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9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직권면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위원장이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은 상당히 심각한 사유"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 위원장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과 관련해 감사원이 지난 7월 초 결론을 낸 바 있다"며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했음은 이미 밝혀진 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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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8.29. bjk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160119117dwty.jpg)
[서울=뉴시스]조재완 김경록 기자 = 대통령실은 29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직권면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위원장이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은 상당히 심각한 사유"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 위원장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과 관련해 감사원이 지난 7월 초 결론을 낸 바 있다"며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했음은 이미 밝혀진 바"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법 8조1항에 정치중립 의무 위반은 직권면직의 사유가 된다고 명기돼 있다"며 "그런 부분에서 (직권면직) 검토에 들어간 상태"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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