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옥천골·섬진강 미술관 30일부터 특별 기획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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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옥천골미술관과 섬진강미술관에서 30일부터 각각의 특별한 전시회를 연다.
29일 군에 따르면 순창공립 옥천골미술관에서는 9월30일까지 '이희춘 작가 초대전'이 열리며 순창공립 섬진강미술관에서는 9월18일까지 '제20회 전북 현대판화제'가 열린다.
이희춘 작가는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몽유화원' 세계를 펼쳐온 화가다.
'제20회 전북 현대판화제'는 판화의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판화 예술의 맥을 이어가는 데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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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 옥천골미술관과 섬진강미술관에서 30일부터 각각의 특별한 전시회를 연다.
29일 군에 따르면 순창공립 옥천골미술관에서는 9월30일까지 '이희춘 작가 초대전'이 열리며 순창공립 섬진강미술관에서는 9월18일까지 '제20회 전북 현대판화제'가 열린다.
이희춘 작가는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몽유화원' 세계를 펼쳐온 화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과는 또 다른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 작품들이 인간과 동식물 간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번 전시는 관계를 넘어 각 존재를 독립적인 개체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몽유화원을 구성했다.

'제20회 전북 현대판화제'는 판화의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판화 예술의 맥을 이어가는 데 의미를 뒀다.
지역 예술인들의 꾸준한 교류의 장으로 서로의 작품을 나누고 협력하며 판화라는 장르를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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