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 매도세 확대에 3,180선 하락 마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3,180선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9일)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3,186.0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매수했지만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서면서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오른 1,390.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y/20250829154458056jtsy.jpg)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3,180선에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9일) 전 거래일보다 0.32% 내린 3,186.0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매수했지만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서면서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별로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간밤 미국 기술주 반등에도 강보합에 그쳤습니다.
반면 상법 개정안으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제기되자 현대모비스는 5%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19% 내린 796.91에 마감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오른 1,390.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마감 #환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주소·계좌까지 털렸는데…피해자에 1년 지나 통보
-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 보드카 들이킨 여성 시비가 통제 불능 난투극으로…영국 항공기 긴급 회항
- 수영 중 파도 휩쓸린 20대 남성…판포 해안서 구조
- "K-성형수술 해준다"…태국서 불법 의료 행위한 한국 의사 '철퇴'
- "꺼내줘서 고맙습니다"…캐나다 눈밭에 갇힌 무스, 견인차가 구했다
- 생후 4개월 영아에게 유효 기한 지난 백신 접종…"연휴라 폐기 못 해"
- 도주범에 휴대전화 주고 차 태워 도피 도운 40대…징역형 집유
- 손님들 만취시키고 술값 부풀려…2천만 원 챙긴 지배인·호객꾼 실형
- 성 착취물 20대 항소심 감형, 이유는…"어리니 교화가 더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