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스태프 만류에도..만삭 D라인 내보이며 돌발행동 "그러지마"

이게은 2025. 8. 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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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엉뚱하고도 유쾌한 면모로 촬영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하늬는 넷플릭스 '애마' 화보 촬영에서 만난 진선규가 근황을 묻자 "계속 작업을 했다. 2주 전까지 촬영했다"라며 임신 중에도 열일을 했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만삭인 이하늬를 걱정했고, 이하늬는 "경력직이라 까딱없다"라며 쿨하게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하늬는 이해영 PD 앞에서 만삭 D라인을 만지며, 한껏 솟은 배를 어필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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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하늬가 엉뚱하고도 유쾌한 면모로 촬영장에 웃음을 안겼다.

28일 '하늬모하늬' 채널에는 '꿀단지들 많이 기다렸늬? 넷플릭스 애마 특급 조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하늬는 넷플릭스 '애마' 화보 촬영에서 만난 진선규가 근황을 묻자 "계속 작업을 했다. 2주 전까지 촬영했다"라며 임신 중에도 열일을 했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만삭인 이하늬를 걱정했고, 이하늬는 "경력직이라 까딱없다"라며 쿨하게 말했다. 진선규는 "너니까 하는 거야"라며 이하늬를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하늬는 이해영 PD 앞에서 만삭 D라인을 만지며, 한껏 솟은 배를 어필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해영 PD는 코앞에서 배를 꿀렁이는 이하늬에게 "어필하지 않아도 돼"라며 당황했지만, 이하늬는 이해영 PD의 손을 자신의 D라인을 올리기까지 했다. 이하늬는 "배가 땅땅하지? 애가 차서 잠을 못 잔다. 보통 아니다"라며 뱃속 딸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25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애마'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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