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재·전고체 전해질 등 전지 신소재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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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전지 소재 시장을 공략한다.
LG화학은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양극재 등 소재 사업을 육성하고, 퓨어 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등 신소재 R&D를 적극 추진한다.
LG화학은 파우치, 원통형 배터리 중심 하이니켈양극재 제품군 확대, 니켈 비중 95% 수준의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 단입자 양극재 기술 적용 확대 등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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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차별화된 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전지 소재 시장을 공략한다.
LG화학은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양극재 등 소재 사업을 육성하고, 퓨어 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등 신소재 R&D를 적극 추진한다. 특히 하이니켈 양극재는 시장·기술·메탈 소싱 3개 영역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여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외 신규 글로벌 고객사 비중을 40% 수준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LG화학은 2023 년 토요타와 2조 9,000억 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25조 원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2023년 착공한 연산 6만 톤 규모의 테네시 양극재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LG화학은 파우치, 원통형 배터리 중심 하이니켈양극재 제품군 확대, 니켈 비중 95% 수준의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 단입자 양극재 기술 적용 확대 등을 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LG화학은 국내 최초로 ‘전구체 신공정 양극재(LGPF)’를 선보였다.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않고 맞춤 설계된 메탈에서 바로 소성하여 양극재를 만드는 방식으로 새로운 전구체를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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