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역대급 접전 끝 1위 변우석,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팬들의 뒷심 빛났다

김강섭 2025. 8. 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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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접전이 펼쳐진 8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1위의 주인공은 변우석이었다.

변우석은 47.21%의 득표율로 44.54%의 득표율을 기록 한 정준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8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변우석(47.21%), 2위 정준원(44.54%), 3위 이준혁(2.86%) 순으로 마무리 됐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변우석은 이번 청룡랭킹 1위 달성으로 상반기 투표 2위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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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변우석 인스타그램

역대급 접전이 펼쳐진 8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1위의 주인공은 변우석이었다.

변우석은 47.21%의 득표율로 44.54%의 득표율을 기록 한 정준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투표 기간내내 2위를 지켜 온 변우석은 투표 종료를 앞두고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8월 내내 두 배우간 역전 재역전이 반복됐으나, 변우석의 막강 저력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반면 최근 눈에 띄게 두터운 팬덤을 발휘해온 정준원은 막판에 확실히 힘이 빠지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8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변우석(47.21%), 2위 정준원(44.54%), 3위 이준혁(2.86%) 순으로 마무리 됐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변우석은 이번 청룡랭킹 1위 달성으로 상반기 투표 2위의 아쉬움을 달랬다.

변우석은 팬들이 기다리던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작품에서 '이안 대군' 역을 맡은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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