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재단, 시에라리온과 업무협약…스타트업 육성 지원

임경빈 2025. 8. 29.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28일 서울 서초구 외교타운에서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산업무역부, 통신기술혁신부, 청년부 등 3개 부처와 다자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노 시에라리온 청년부 장관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아프리카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이라는 큰 수확을 얻어 간다"며 "한국의 엄청난 발전을 벤치마킹해 시에라리온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산업무역부·통신기술혁신부·청년부와 MOU
한·아프리카재단, 시에라리온과 업무협약 체결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경빈 인턴기자 =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28일 서울 서초구 외교타운에서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산업무역부, 통신기술혁신부, 청년부 등 3개 부처와 다자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청년 기업가 육성 지원을 위한 교류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시에라리온 정부와 ▲ 디지털 경제, 창업, 혁신에 대한 정책 및 경험 공유 ▲ 양국 스타트업 및 청년 기업가 육성 지원 등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브라힘 사노 시에라리온 청년부 장관과 폴 소바 마사쿼이 주한 시에라리온대사, 테크 허브 종사자, 청년 기업가 등이 참석했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시에라리온과 업무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시에라리온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노 시에라리온 청년부 장관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아프리카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이라는 큰 수확을 얻어 간다"며 "한국의 엄청난 발전을 벤치마킹해 시에라리온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imkb04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