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조이현, 김혜윤 따돌리고 첫 청룡랭킹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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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이 초접전 끝에 청룡랭킹 첫 1위를 차지했다.
24일 종료 된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투표에서 39.7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청룡랭킹 타이틀을 가져갔다.
조이현과 김혜윤의 표 차이는 불과 619표 였다.
8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조이현(39.74), 2위 김혜윤(37.62%), 3위 김예림(17.79%) 순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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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이 초접전 끝에 청룡랭킹 첫 1위를 차지했다.
24일 종료 된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투표에서 39.7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청룡랭킹 타이틀을 가져갔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2위 김혜윤은 37.62%의 득표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조이현과 김혜윤의 표 차이는 불과 619표 였다. 투표기간 내내 2위를 유지하던 조이현은 투표 마감을 불과 몇분 앞두고 팬심이 몰아치며 기어코 역전에 성공했다.
8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조이현(39.74), 2위 김혜윤(37.62%), 3위 김예림(17.79%) 순으로 마무리 됐다.
2017년 웹 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한 조이현은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영화 '변신'에서 사춘기 고등학생의 심리를 실감나게 표현한 일상연기와 악마에 빙의 된 연기는 호평을 받았다. 이후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최남라 역을 맡았다. 극중 전교 1등 반장으로 자신만의 벽에 갇혀 있었지만, 친구들과 생사의 사투를 함께하며 진정한 우정을 깨닫고 변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사랑스러운 MZ무당 박성아를 연기, 추영우와 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장르에서 팔색조 연기를 펼치는 조이현의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 지 팬들의 관심이 크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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