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서 YG 발 빼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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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서 YG PLUS가 발을 뺐다는 소식에 드림어스컴퍼니 주가가 급락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식은 29일 오후 3시 18분 코스닥시장에서 1783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2.17%(247원) 내렸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구속력 있는 인수 제안(바인딩 오퍼)을 제출한 곳은 대명GEC·JC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EP), 비마이프렌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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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서 YG PLUS가 발을 뺐다는 소식에 드림어스컴퍼니 주가가 급락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식은 29일 오후 3시 18분 코스닥시장에서 1783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2.17%(247원) 내렸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구속력 있는 인수 제안(바인딩 오퍼)을 제출한 곳은 대명GEC·JC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EP), 비마이프렌즈 등이다.
SK스퀘어는 앞서 YG PLUS까지 4곳을 공동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는데, YG PLUS는 최종 불참했다.(☞ SK스퀘어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 3파전으로…YG PLUS 불참)
매각 측은 이르면 오는 9월 첫째 주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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