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서 YG 발 빼자 급락

권오은 기자 2025. 8. 29. 1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앱 '플로'. /드림어스컴퍼니

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에서 YG PLUS가 발을 뺐다는 소식에 드림어스컴퍼니 주가가 급락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식은 29일 오후 3시 18분 코스닥시장에서 1783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2.17%(247원) 내렸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에 구속력 있는 인수 제안(바인딩 오퍼)을 제출한 곳은 대명GEC·JC파트너스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EP), 비마이프렌즈 등이다.

SK스퀘어는 앞서 YG PLUS까지 4곳을 공동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는데, YG PLUS는 최종 불참했다.(☞ SK스퀘어 드림어스컴퍼니 인수전, 3파전으로…YG PLUS 불참)

매각 측은 이르면 오는 9월 첫째 주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