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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박은영 둘째 임신중 맞아? “18주 배 나왔을 때” 안 믿기게 S라인

서유나 2025. 8. 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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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박은영 둘째 임신중 맞아? “18주 배 나왔을 때” 안 믿기게 S라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중인 사실이 믿기지 않는 S라인을 뽐냈다.

박은영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임신 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으네요. 보정 만세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박은영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록한 S라인 허리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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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은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중인 사실이 믿기지 않는 S라인을 뽐냈다.

박은영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임신 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으네요. 보정 만세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박은영의 새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 차림으로 깨끗하면서도 신뢰감 가득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이때 박은영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록한 S라인 허리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아니 배가 어디에?", "8주 아니고 18주라니", "임신하고 더 예뻐짐", "임산부가 이 비주얼 너무하네", "늘씬하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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