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마라톤' 이시영, 이미 호주 도착.."子 마음가짐은 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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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호주 시드니로 향했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윤아. 뱃속에 동생까지 셋이 한번 잘 뛰어보자. 우리 꼭 완주해야 해. 화이팅. 지금 정윤이 마음가짐은 42.195km 풀코스 나가는 러너의 무드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일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5 시드니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번호표를 받은 이시영과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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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윤아. 뱃속에 동생까지 셋이 한번 잘 뛰어보자. 우리 꼭 완주해야 해. 화이팅. 지금 정윤이 마음가짐은 42.195km 풀코스 나가는 러너의 무드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일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5 시드니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번호표를 받은 이시영과 아들 정윤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영과 정윤 군은 마라톤 완주를 다짐하며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이어 "정윤이 임신했을 때는 하프마라톤까지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정윤 군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지난 달에는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도중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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