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김선호 ‘현혹’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 과태료 민원 접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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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 '현혹' 촬영팀이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민원인은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족은노꼬메 오름(산림) 일대에 드라마 '현혹' 촬영팀의 쓰레기 방치 정황이 확인되어 제주시에 과태료 부과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공식 요청했다. 현장에는 플라스틱류와 부탄가스 캔이 함께 발견됐고 촬영 관련 자료가 혼재해 촬영팀과의 연관성이 지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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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디즈니+ 시리즈 '현혹' 촬영팀이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8월 28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드라마 '현혹' 촬영팀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및 재발 방지 요청'이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민원인은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족은노꼬메 오름(산림) 일대에 드라마 ‘현혹’ 촬영팀의 쓰레기 방치 정황이 확인되어 제주시에 과태료 부과 및 재발 방지 대책을 공식 요청했다. 현장에는 플라스틱류와 부탄가스 캔이 함께 발견됐고 촬영 관련 자료가 혼재해 촬영팀과의 연관성이 지적됐다"고 밝혔다.
민원인은 "본 건은 기본적으로 폐기물관리법 제8조 위반에 해당하며, 시행령에 따라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수거장소 외에 버린 경우 1차 100만 원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장소가 산림인 점을 고려하면 산림보호법 제16조·제57조 적용도 검토 대상이며, 불 사용·화기 반입이 입증될 경우 별건 과태료 부과 여지도 있다. 동일 1회 행위에 대해서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3조에 따라 가장 무거운 과태료 1건만 부과하되, 서로 다른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각각 부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에는 제주도 한 숲에서 드라마 촬영 후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는 글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숲 속에 널려있는 쓰레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해당 드라마가 디즈니+ 시리즈 '현혹'임이 밝혀진 가운데 '현혹' 측은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두워 꼼꼼하게 현장을 마무리 하지 못했다"며 "촬영장과 유관 기관에 사과와 양해를 구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모두 정리된 상태다. "촬영 후 현장을 잘 마무리 짓지 못해 불편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만전을 기하고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2026년 공개 예정인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수지와 김선호가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며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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