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종아리 부상 대표팀 제외, 서민우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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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다.
대한축구협회는 8월 29일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9월 미국 원정 소집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종아리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회복에 시간이 필요할 거로 보여 대표팀에서는 차출하지 않기로 했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시절부터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으로 활약한 황인범은 지난 시즌부터 여러 차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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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인범이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다.
대한축구협회는 8월 29일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9월 미국 원정 소집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지난 17일 열린 엑셀시오르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하프타임에 교체된 바 있다. 종아리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회복에 시간이 필요할 거로 보여 대표팀에서는 차출하지 않기로 했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시절부터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으로 활약한 황인범은 지난 시즌부터 여러 차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대체 발탁은 서민우다. 강원 FC에서 활약 중인 서민우는 지난 7월 국내파 위주로 차출된 EAFF E-1 챔피언십에서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시즌 K리그1에서는 21경기를 소화했다.
한편 홍명보호는 오는 9월 미국 원정을 떠나 7일 미국, 10일 멕시코를 상대한다.(사진=황인범/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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