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6주만에 5000만명가량 신청…9조 8000억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에게 기본 15만 원을 지급하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신청 6주만에 전체 대상자의 98.2%인 4969만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행정안전부가 29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은 전날 오전 12시 기준 총 9조 8억 원이 지급됐다.
1차 소비쿠폰 신청 마감 기한은 다음 달 12일까지이며, 전 국민의 90%에게 1인당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소비쿠폰은 다음 달 2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기본 15만 원을 지급하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신청 6주만에 전체 대상자의 98.2%인 4969만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행정안전부가 29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은 전날 오전 12시 기준 총 9조 8억 원이 지급됐다.
지역별 신청률을 보면 전남이 98.72%로 가장 높았고 울산(98.68%), 대구(98.62%)가 뒤를 이었다. 서울은 97.56%를 기록해 가장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
지급 방식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3443만 7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 795만 7000여 명, 선불카드 605만 6000여 명,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124만 2000여 명 순으로 나타났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5조 9715억 원 가운데 4조 6968억 원(78.7%)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1차 소비쿠폰 신청 마감 기한은 다음 달 12일까지이며, 전 국민의 90%에게 1인당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소비쿠폰은 다음 달 2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천 민주당 후보들, 충혼탑 참배후 공식 일정 돌입 - 대전일보
- 지선 '무투표 당선' 수두룩…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 대전일보
- 이재용 "삼성 모두 한몸…지혜롭게 힘 모아 한 방향으로 갈 때" - 대전일보
- 4파전 충남교육감 선거 '진보·민주 후보' 표현 논란 - 대전일보
- 경찰청 "학교 운동회 소음 신고 출동 최대한 지양" - 대전일보
- 충남도지사 후보들 첫 주말 격돌… 천안·아산서 표심 경쟁 - 대전일보
- 삼성전자 메모리 성과급 600% 제안…파운드리는 최대 100% 수준 - 대전일보
- 국민의힘 연일 충청行…장동혁·송언석 이번 주말도 지원사격 - 대전일보
- 송언석 "정영철, 공약이행률 83%…영동 발전 이끌 적임자" - 대전일보
- 국힘, 靑 블룸버그 항의에 "외교적 촌극…문제 핵심은 가벼운 입놀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