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살해하겠다' 온라인 협박 글…경찰 추적 중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5. 8. 29.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9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 시장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죽이겠다"는 내용의 협박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이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서울시의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에 반발해 협박 글을 작성한 것으로 보고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 정진원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9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 시장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죽이겠다"는 내용의 협박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이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아직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 시장의 신변을 확인했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신고자가 대구시 수성구에 거주해 해당 서가 사건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서울시의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에 반발해 협박 글을 작성한 것으로 보고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곽재화 기자 good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