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이차전지 공장에서 리튬 비스이미드 300리터 누출
이주연 2025. 8. 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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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10시 반쯤 군산 오식도동 새만금산업단지의 한 이차전지 전해질 공장에서, 이온배터리 원료인 위험 화학물질 리튬 비스이미드 300리터가 저장 탱크에서 누출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팽창질석과 중탄산 나트륨 등을 동원해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폐기물 처리를 위해 탱크를 옮기던 중 부딪힘 사고로 누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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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오전 10시 반쯤 군산 오식도동 새만금산업단지의 한 이차전지 전해질 공장에서, 이온배터리 원료인 위험 화학물질 리튬 비스이미드 300리터가 저장 탱크에서 누출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팽창질석과 중탄산 나트륨 등을 동원해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폐기물 처리를 위해 탱크를 옮기던 중 부딪힘 사고로 누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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