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소속사, 결혼 찌라시 고소한다..“어떠한 합의·선처 없어” (전문)[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지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이 최근 불거진 결혼 찌라시에 법적 조치를 진행한다.
29일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찌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5일 오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이번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해 대상 수상자 송혜교, 드라마 부문 수상자 하정우, 수지, 임지연, 박지훈, 신예은과 예능 부문 수상자 유재석, 주현영, 덱스, 김아영 등이 참석한다.배우 수지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6.25 / dreamer@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poctan/20250829145539101nfty.jpg)
[OSEN=김채연 기자] 수지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이 최근 불거진 결혼 찌라시에 법적 조치를 진행한다.
29일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찌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속 배우 수지는 뜬금없는 결혼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는 근거 없는 루머로 소속사 대표까지 나서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이에 소속사는 법적 조치를 진행하면서 “당사는 향후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현혹’을 촬영 중이다.
다음은 매니지먼트 숲의 법적 조치 입장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찌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향후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는 아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