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개최…밀라노 동계올림픽 지원 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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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1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정책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42대 전반기 경기력향상위원회 구성 현황, 2025년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 추진 현황,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경기력 향상 지원 계획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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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1차 경기력향상위원회.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145215130mhsh.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1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정책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42대 전반기 경기력향상위원회 구성 현황, 2025년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 추진 현황,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경기력 향상 지원 계획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뿐만 아니라 최근 체육계에서 제기된 폭력, 인권침해 문제와 관련해 경기력향상위원회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재범 경기력향상위원장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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