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생활 속 변화 가져올 민생법안 통과로 국민 눈물 닦겠다"
이호건 기자 2025. 8. 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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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월부터 시작하는 정기국회에서 "생활 속 변화를 가져올 민생법안을 통과시켜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의원 초청 오찬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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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9일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에서 열린 2025 정기국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 워크숍에서 연설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월부터 시작하는 정기국회에서 "생활 속 변화를 가져올 민생법안을 통과시켜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의원 초청 오찬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번 정기국회의 목표는 민생 개혁의 고삐를 단단히 죄는 것과 국민께서 명령하신 시대적 개혁과제들을 반드시 완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일·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선 "진정한 외교가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셨고, 이재명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가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며 "상대국에 대한 치밀한 분석, 철저한 준비, 세심한 배려가 어우러져 성공을 이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대통령님의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 발언은 이번 회담의 성과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표현이 됐고, 머지않아 APEC 정상회의 무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재명 대통령이 나란히 회담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그야말로 평화의 시계를 되돌리고 반전의 계기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아울러 "지금은 원팀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며, 당정이 한 몸 공동체로서 끝까지 함께 뛰어 국민이 바라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하고 상경해 이 대통령과 한 시간 반가량 오찬을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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