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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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은 바이오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5 서울바이오허브-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셀트리온의 연구·사업 수요에 맞는 혁신 기술을 가진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셀트리온은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력으로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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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셀트리온(068270)은 바이오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5 서울바이오허브-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수영 셀트리온 신약연구본부장, 권기성 셀트리온 연구개발부문장, 석차옥 갤럭스 대표, 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 이대승 포트래이 대표, 홍선우 테라자인 부사장, 정한섭 서울시 첨단산업과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셀트리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inews24/20250829145058486bhpo.jpg)
선정 기업은 △머스트바이오(면역항암제) △테라자인(항체 설계) △갤럭스(AI 신약 설계) △포트래이(공간전사체 기반 약동학 플랫폼) 등 4개 기업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간 지원 접수와 외부 기술평가위원 심사를 거쳐 이들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셀트리온의 연구·사업 수요에 맞는 혁신 기술을 가진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셀트리온은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력으로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3기 기업들이 높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만큼, 목표 성과 달성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2020년부터 인천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의 민간 운영사로 참여하는 등 유망 기업 발굴과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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