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살림남’ 녹화 중 사고…배에 몸 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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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던 엄마의 돌연 부재로 박서진 가족이 혼란에 빠진다.
오는 30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 부부싸움의 여파로 '박씨들과의 대화 손절'을 선언한 엄마 대신, 박서진 남매가 아빠와 함께 뱃일 도전에 나선다.
서진은 과거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며 투병 중이던 엄마를 대신해 아빠와 함께 배에 올랐던 반면, 효정은 집에서 아프신 엄마의 병간호와 살림을 맡아왔던 터라 뱃일이 낯설 수밖에 없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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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sportsdonga/20250829144428168eyzr.jpg)
오는 30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 부부싸움의 여파로 ‘박씨들과의 대화 손절’을 선언한 엄마 대신, 박서진 남매가 아빠와 함께 뱃일 도전에 나선다.
오랜만에 뱃일을 돕는 박서진은 익숙한 솜씨로 아빠와 여동생을 챙기며, 특히 처음 뱃일에 나선 효정에게 “배에서는 긴장해야 한다”며 경력자다운 주의를 시킨다. 서진은 과거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며 투병 중이던 엄마를 대신해 아빠와 함께 배에 올랐던 반면, 효정은 집에서 아프신 엄마의 병간호와 살림을 맡아왔던 터라 뱃일이 낯설 수밖에 없었던 상황.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sportsdonga/20250829144429515yhpv.jpg)
서진을 눈물짓게 만든 엄마의 숨은 사연은 30일(토) 밤 10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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