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국민 놀라게 할 의도 없었다"…국힘 '반탄' 지도부의 공개 '계엄 옹호'

유한울 기자 2025. 8. 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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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헌재 결정 수용…다양한 입장은 가질 수 있어"


'강성 반탄파'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이른바 '계몽령'에 맞먹는 비상계엄 옹호를 공개석상에서 쏟아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으로 국민을 다치게 하거나 불안하게 할 의도가 없었다", "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같은 주장을 한 것인데요.

장동혁 대표가 취임 첫날 내놓은 "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도 무색하게 만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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