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돌풍에 조회수 초대박…로제 유튜브로 110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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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유튜브 퀸'에 등극했다.
로제는 지난해 10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켰다.
로제는 "'아파트 게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으로, 간단하면서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데 최적"이라며 "어느 날 밤 스튜디오에서 함께 작업하던 스태프들에게 게임 방법을 알려 주고 다 같이 즐기는 모습을 보며 곡 작업을 시작했고, 브루노 마스가 합류해 이 곡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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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유튜브 퀸'에 등극했다.
포브스 코리아는 27일 'K팝 팬덤, 유튜브까지 점령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2025 셀럽 유튜버 순위를 공개했다.
1위를 차지한 로제 유튜브는 29일 현재 구독자수 1910만명이다. 채널에 86개의 영상을 업로드, 36억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연소득은 무려 110억 60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로제는 지난해 10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켰다. '아파트'는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아파트 게임'에서 착안한 곡이다. 로제는 "'아파트 게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으로, 간단하면서 재미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데 최적"이라며 "어느 날 밤 스튜디오에서 함께 작업하던 스태프들에게 게임 방법을 알려 주고 다 같이 즐기는 모습을 보며 곡 작업을 시작했고, 브루노 마스가 합류해 이 곡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특히 중독적인 후렴구 '아파트 아파트∼'가 인상적이다.
'아파트'는 공개 7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 최고 3위에 올랐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신기록을 갈아 치웠고, 이 차트에 41주 연속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로제는 '아파트'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4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뽑은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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