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한 40대, 주차 시비 벌이다 붙잡혀

김형표 기자 2025. 8. 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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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로 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과천경찰서는 29일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께 과천시 한 노상에서 음주상태로 주차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차문제로 신고자 B씨와 다투던 중 10m가량을 운전하고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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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음주상태로 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과천경찰서는 29일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께 과천시 한 노상에서 음주상태로 주차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주차문제로 신고자 B씨와 다투던 중 10m가량을 운전하고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탐문을 실시해 A씨를 검거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취소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운전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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